생개복숭아잎 채취합니다. 개복숭아의 계절입니다. 기온이 점점 올라가면서 산골에도 개복숭아가 조금씩 달리기 시작 합니다. 개복숭아 잎도 싱싱하게 나오고 있구요. 개복숭아는 잎과 줄기,열매까지 버릴게 없는 나무 잎니다. 산과 들에서 야생으로 자라는 개복숭아는 돌복숭아라고도 부릅니다. 개복숭아의 효능은 대단한데요. 어혈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혈관이 막혀 아픈몸에 이롭습니다. 혈관속의 노폐물도 배출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산성화된 우리의 몸을 중화하는 효능도 있습니다. 개복숭아는 폐와 기관지,관절염에도 효능이 있으며 생복숭아잎으로는 비염을 치료하는 민간 요법이 있습니다. 또한 개복숭아 잎을 말려 가루를 내어 복용을 하거나 차로 마시면 관절염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개복숭아 잎을 이용한 비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