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괴불주머니 3

산괴불주머니씨앗 판매

산괴불주머니씨앗 채취 현호색과의 두해살이풀인 산괴불주머니는 산지의 습한곳에서 주로 서식을 합니다. 이른봄 눈이 아직 녹지 않은 숲속에서 가장 먼저 발견이 되는 노란꽃을 피는 야생화 입니다. ​ 유독성분이 있어 함부로 먹어서는 안되는 식물입니다. 어린싹을 데쳐서 먹으면 잠이 온다고 하여 면래초라고도 부릅니다. ​ ​ 특이한 꽃모양을 하고 있고 줄기가 잎을 자르면 노란 유액이 손에 묻어져 나옵니다. ​ ​ 개화기간이 길고 오래도록 꽃을 피우기에 습한곳에 군락을 이루워 심으면 보기 좋은 야생화 입니다. ​ 5월 중순경에 꽃이 지고 열매가 달립니다. 열매의 꼬투리를 잘라보면 검은 씨앗이 들어 있습니다. ​ 산괴불주머니의 효능은 열을 내리고 부기를 가라 앉히는 효능이 있어 통증을 완화하고 종기,피부의 염증에 사용..

산괴불주머니 모종 판매

야생화 산괴불주머니 모종 판매 현호색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인 산괴불주머니는 습기가 있는 숲속에서 자랍니다. 산골의 봄에 가장 먼저 노란꽃을 피우는 야생화 산괴불주머니 입니다. 여리게 생겼는데 눈속에서도 살아서 이른봄에 꽃을 피웁니다. ​ ​ 이른봄 꽃을 피우는 식물이라 더욱 귀하게 보입니다. 다른식물들이 뿌리를 내리기전에 벌써 싹이 나와 꽃을 피우니 추위에 강한 식물이라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 곧 꽃을 피우려고 꽃대가 올라 옵니다. 산괴불주머니의 번식은 6월~7월경에 씨앗을 받아 직파를 하면 싹이 나와 겨울을 나고 다음해 이른봄에 꽃을 피우는 야생화 입니다. 습기가 있는 곳이나 물을 충분히 주어 습도를 유지하여 주면 잘 자랍니다. ​ ​ 산괴불주머니 모종 1포트 2,000원 배송료 4,000원 ​

겨울을 견뎌낸 모종들

애기똥풀은 두해살이풀입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노란꽃을 피우는 애기똥풀은 도성이 있는 식물입니다. 가지를 자르면 노란즙이 나오는데 애기똥 같다고하여 애기똥풀입니다. 한방에서는 백굴채라고 하여 진통제로 쓰입니다. ​ ​ ​ 돌나물 싹이 마구나옵니다.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전국 어디든지 월동이 가능한 생명력이 강한 식물입니다. 어린잎과 줄기는 생으로 먹거나 김치로 담가 먹을수 있으며 향긋한 맛이 좋은 나물입니다. ​ ​ 이른봄에 숲속에서 가장 먼저 노란 꽃을 피우는 산괴불주머니 입니다. 현호색과의 두해살이풀인 산괴불주머니는 유독성 식물로 함부로 먹을수는 없으나 약용으로 사용합니다. 진경,조경,진통,타박상등에 약으로 사용 합니다. 모종 구입 문의 문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