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루쟁이 잎은 커서 주변에 풀들이 자라지 못합니다.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비가 내려 땅이 물렁해질때 잡아 뽑아냅니다. 깨끗이 강력 세척기로 세척후 햇볕에 말립니다. 소루쟁이뿌리의 모양은 제각각 입니다., 크기도 제각각이고 노란 황금색을 띠고 있습니다. 1차 햇볕에 말리고 2차는 건조기에 넣어 완전히 건조 시킵니다. 전혀 오염원이 없는 강원도 청정 산골에서 자라는 야생 소루쟁이 뿌리 입니다. 바싹 마른 뿌리는 무게가 별로 안 나갑니다. 꺽으면 똑똑 뿌러질정도가 되면 잘마른것이지요. 저울에 달아보니 350g 한방에서는 소루쟁이를 양제근이라고 하여 약재로 사용 합니다. 소루쟁이 뿌리(건조) 600g 55,000원 배송료 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