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득찰을 발아 해봅니다. 진득찰이 발아가 잘 안된다고 하는 분이 있어 발아 실험을 하여 봅니다. 3월24일 포트에 상토를 담고 진득찰 씨앗을 뿌린후에 상토로 살짝 씨앗이 보이지 않을 정도만 씨앗을 덮고 물을 충분이 줍니다. 발아의 적정온도는 20도 내외이므로 저는 실내의 창가에 놓고 비닐로 위를 덮어 주어 습도가 날아 가지 않도록 하여 주었습니다. 습도 유지가 제일 중요 합니다. 상토가 마르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마르면 물을 주어야 합니다. 비닐로 덮어 놓았으므로 마르지 않기 때문에 싹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5일째 되는 29일 오전에 확인해 보니 싹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의: 상토는 새것을 사용 하여야 합니다. 사용하였던 상토를 재 사용 할 경우 심은씨앗이 아닌 잡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