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야초씨앗판매

솜나물 씨앗 판매.번식

마운틴그린 2020. 2. 27. 20:37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솜나물입니다.

5월에 피는 꽃은 하얀꽃(설상화)을 피우며

줄기가 10~20cm정도로 자란후에 핍니다.

키가 작고 꽃이 작아 수풀속에서는

잘 보이지 않아 스쳐 지나갑니다.

가을에 피는 꽃은 키가 30~60cm 자라서

꽃봉우리가 터지지 않고

폐쇄화로 핍니다.

보기 쉽지 않은 폐쇄화 모습입니다.

꽃받침 조각과 꽃잎이 열리지 않고

자가수분이나 자가수정으로 열매를 맺는

특이한 야생화 입니다.

가을에는 솜나물 군락지에 가보면

갈색의 관모를 달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솜나물의 어린잎은 나물로 먹으며

산기슭에 자라는 야생화 입니다.

까치취,부싯깃나물,대정초라고도

불리는 산나물입니다.

추위에 강하고 척박한 곳에서도

번식하며 꽃을 피웁니다.

솜나물은 민들레 처럼 종자에 흰색의 털을

달고 있지는 않지만

누런 관모를 달고 있는 모습은

민들레와 유사합니다.

열매가 익으면서 종자는 바람에 날려

멀리 날아가 번식을 합니다.

솜나물은 1년에 봄, 가을에 꽃을 두번 피며

가을에 핀 꽃(폐쇄화)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솜나물의 잎도 봄과 가을의 모습이 다릅니다.

봄에는 작고 솜털이 많이 달린

연약한 잎 모양 인데 비해

가을의 솜나물 잎은

봄나물 일때 보다 훨씬 잎이 크게 자랍니다.

추운겨울을 나고 내년에 봄꽃을

준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영양소가 필요하니

짧아진 낮에 많은 광합성을 하기 위한

방법으로 큰잎을 펼치고 가을을 납니다.

또한 잎이 커서 폐쇄화의 자가수분에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솜나물은 종자 보존 등급으로

이제 보기힘든 식물이 되었어요.

솜나물 처럼 봄과 가을에 식물모양이

완전히 다른식물은 흔하지 않습니다.

식물전체에 거미줄같은 털이 솜처럼 붙어 있어

솜나물이라 불리웁니다.

사람의 관심에서 점점 멀어져 가면

머지 않아 휘귀종이 될것 입니다.

번식은 종자로 가을에 직파를 하거나

봄에 심으면 됩니다.

솜나물씨앗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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