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달맞이꽃 6

낮달맞이꽃 모종 판매

황금낮달맞이꽃미국과 멕시코가 원산지라고 하며 관상용으로 심는 여러해살이 풀이며 전국어디든 노지 월동이 가능한 식물입니다.​맑고 깨끗하게 피는 노린꽃은 보는사람에게 환한 기분을 선사 합니다.키는 낮게 15~30cm정도 피며 군락을 이루어 키우면 보기 좋은 관상용 꽃입니다.달맞이꽃은 보통 키가 크로 밤에만 피는 꽃인데낮에 피는 꽃이라고 하여 낮달맞이라고 부릅니다.분홍 낮달맞이와 황금낮달맞이 두종류가 있는데황금낮달맞이만 판매 합니다.​​노지에서 월동한 1년생 낮달맞이꽃을 비닐포트에 담았습니다.2치포트 1개 1,000원배송료 4,000원시기에 따라 크기는 다를수 있습니다.4치포트 1개 2,000원배송료 4,000원올해 꽃을 볼 수 있습니다.크기는 시기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4치포는 낮달맞이 모종 ​2치포트 ..

낮달맞이꽃 모종 판매

낮달맞이꽃 개화주 판매낮달맞이꽃은 글자 그대로 낮에 피는 달맞이 꽃입니다.노란꽃이 만발하기에 황금달맞꽃이라고도 부릅니다.달맞이꽃과는 정반대로 아침부터 꽃을 피우고 하루종일 피다가 저녁에 꽃이 지는 꽃입니다.​맑고 깨끗한 꽃을 오래도록 볼 수 있어 좋은 꽃입니다.번식력도 뛰어나 화단에 한번 심어놓으면 매년 옆으로 개체수가 늘어나 더욱 많은 꽃을 피웁니다.​달맞이꽃과는 다르게 키도 크지 않고 낮게 자라기때문에 화단이나 화분에 심기 좋은 꽃 입니다.​낮달맞이꽃 개화주 1포트 5,000원배송료 4,000원 ​

낮달맞이 꽃

낮달맞이꽃/황금달맞이꽃황금색으로 노란색이 선명하고 맑게 피는 꽃 입니다.보통 달맞이꽃은 밤에 피고 아침에 지는 꽃인데낮달맞이꽃은 아침에 피고 저녁에 지는 꽃 입니다.​키도 크지 않게 자라 화단의 앞쪽에 심어 놓으면 무리지어 번식을 하여 6월이면 노란 색으로 화려하게 핍니다.​​한번 화단에 심어놓으면 뿌리를 뻗으며 새끼들을 많이 치고 한해를 넘길수록 많은 수의 꽃이 피게 될것 입니다.​깨끗하고 맑게 보이는 노란색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을 깨끗하게 비워줍니다.​마당한켠에 조금만 심어 놓았는데몇년이 지나니몇배의 수를 늘려 정말 많은 꽃을 피웁니다.​매일 피고 지고 오래도록 노란물결은 이어집니다.너무 건조하지 않게 만 키우면 좋겠고 양지바른곳에 키워도 좋으며반그늘진곳도 괜찮습니다.키우기 쉬운 멋진 꽃입니다.​

야생화이야기 2024.06.12

낮달맞이꽃 종근 판매

낮달맞이꽃 종근 (노자월동) 판매 낮에 피는 달맞이꽃이리고 하여 낮달맞이꽃이라고 불리우는 야생화 입니다. ​ ​ 노란꽃이 맑고 싱그럽게 피는 화려하지 않은 야생화 입니다. 키가 크게 자라지 않고 주변으로 잡초도 자라지 못합니다. 꽃의 모양은 달맞이꽃과 똑같은 모습입니다. ​ 노지에서 월동 하는 모습입니다. 한겨울에 눈이 덮혀도 죽지 않고 살아 납니다. 봄이 되자 잎은 더욱 싱싱하게 자랍니다. 번식은 뿌리를 뻗으며 번식을 합니다. ​ 한겨울에는 추위를 극복하려고 잎이 붉은 색으로 변합니다. ​ ​ ​ 생명력이 강하여 전국 어디든 노지재배가 가능하며 키우기 쉬운 야생화 입니다. ​ 화단에 한번심어 놓으면 매년 번식을 하며 군락을 이루며 자라고 키가 크게 자라지 않아 화단의 앞쪽에 심어도 좋겠습니다. ​ 여름..

낮달맞이꽃 판매

노랑 황금달맞이꽃 모종 낮에 피는 황금달맞이꽃입니다. 원래 달맞이꽃은 밤에 피고 낮에 지는 꽃인데 낮달맞이꽃은 낮에 피는 꽃입니다. 노란 황금색 물결이 아름답습니다. ​ 낮달맞이꽃은 한번 화단에 심어 놓으면 노지월동 하는 생명력이 강한 식물입니다. 뿌리를 옆으로 뻗으며 개체수가 늘어나고 군락을 이루어 키우면 황금색 꽃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 6월초에 이렇게 꽃봉우리가 생겼습니다. 따뜻한 지방에서는 벌써 꽃이 피었겠지요. ​ ​ 노란 낮달맞이꽃 모종 1포트 2,000원 배송료 4,000원

산골의 혹한 속에 살아가는 산야초

빗물이 고여 있는곳은 얼음이 꽁꽁 얼어 붙어 조심히 다녀야 겠어요. 몸을 웅크리고 종종 걸음으로 농장 주변을 둘러 봅니다. 이렇게 추운날 땅에서는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궁금하여 사진에 담아 보도록 합니다. ​ ​ 오늘 산골의 아침 온도가 영하 10도를 밑돌고 있습니다. 올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씨 입니다. 본격적인 산골의 겨울이 시작 되는가 봅니다.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면 영하 26도가 되어도 느끼는 추위는 크게 차이를 못 느낍니다. 산골에서 가장 추운날들은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날이지요. 냉동고가 영하 20도 이하이니 냉동고 안에 들어가 사는 느낌이랄까? ​ 산골의 강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굿굿하게 겨울을 버티는 식물들을 담아 봅니다. 정말 볼수록 대단한 생명력인것 같습니다. ​ ..